평양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 화성지구 4단계 지역에서 개장 예정인 서비스 시설들을 점검하며 이를 '사회주의 문명 발전의 소중한 토대'로 치켜세웠다고 국영 매체가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자동차 수리점, 애완동물 가게, 악기점, 미용실 등을 방문했다. 그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 소녀가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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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평양 화성지구 대규모 주택 개발 프로젝트의 5단계 건설을 시작했다고 국영 매체가 19일 보도했다. 이는 4단계 완료 직후 이뤄진 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주요 사업이다. 착공식은 노동당 9차 대회를 앞두고 열린 가운데, 주택 부족 해소와 생활 수준 향상을 목표로 한다.
2026년 02월 15일 08시 0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