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쪽 화성시의 한 양돈장에서 목요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이는 이번 시즌 국내 16번째 사례다. 당국은 역학조사와 현장 출입 통제를 실시하고 해당 농장의 모든 돼지를 도살할 예정이다. 또한, 시내 87개 양돈장에 대한 예방 조치를 강화한다.

AI에 의해 보고됨

당국에 따르면, 인천의 한 소규모 농장에서 토요일 구제역(FMD) 첫 사례가 9개월 만에 확인됐다. 강화군에서 발생한 이 사례에 따라 인천과 김포의 경보 수준이 '관심'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됐다. 전문가들이 파견돼 질병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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