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등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투수 스펜서 스트라이더가 일요일 귀넷 필드에서 열린 잭슨빌과의 경기(10-5 패)에서 트리플 A 귀넷 소속으로 선발 등판해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7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또 한 번 견고한 재활 투구를 선보였다. 스트라이더는 6회 선두 타자 크리스토퍼 모렐에게 볼넷을 내준 뒤 교체될 때까지 총 82개의 공을 던졌다. 스프링 트레이닝 막판 왼쪽 옆구리 부상을 당했던 스트라이더는 이번으로 세 번째 재활 등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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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이 목요일 밤 하이A 허드슨 밸리 소속으로 두 번째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을 소화하며 브루클린 사이클론즈를 상대로 4 1/3이닝 동안 2실점을 기록했다. 2025년 3월 토미 존 수술을 받은 이후 전력에서 이탈해 있던 35세의 우완 투수인 콜은 이날 52개의 투구(스트라이크 42개)를 던지며 4개의 탈삼진과 무사사구를 기록했다.
2026년 04월 17일 18시 0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