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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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의 투수 매튜 보이드가 지난 4월 6일 왼쪽 이두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뒤, 목요일 트리플A 아이오와에서 첫 재활 등판을 가졌다. 35세의 좌완 투수인 보이드는 3과 2/3이닝 동안 4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으나, 6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복귀를 향한 긍정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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