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터 변경
보도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활약 중인 강타자 외야수 라이언 워드를 빅리그로 승격시킬 예정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콜업 관련 소문을 인지하고 있으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토요일 경기 전까지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이번 결정은 현 로스터 내 부상 선수가 발생했기 때문은 아니다.
AI에 의해 보고됨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구원 투수 벤 카스파리우스를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리고, 트리플 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투수 카일 허트를 불러올렸다. 이번 선수 이동은 뉴욕 메츠와의 시리즈 첫 경기를 앞두고 이루어졌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부상이 일요일 경기 도중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2026년 02월 15일 07시 3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