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 세븐스
홍콩 세븐스 럭비 대회에 3일간 역대 최다인 11만 3천 명의 관중이 몰려 지난해보다 3% 증가했다. 남자부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아르헨티나를 35-7로 대파하며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부에서는 뉴질랜드가 호주를 19-14로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홍콩은 일본을 19-15로 제압하며 멜로즈 클레이모어스 타이틀을 방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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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홍콩 세븐스 럭비 토너먼트가 금요일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막한 가운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코스튬을 차려입은 관람객들이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처음 방문한 관람객들은 5만 석 규모의 경기장 시설에 감탄했으며, 작년에 불거졌던 식음료 부족 문제도 해결된 것으로 보였다.
2026년 04월 16일 06시 0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