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AI에 의해 생성된 이미지
쇼트트랙 강호 한국·캐나다, 올림픽 앞두고 합동 훈련
AI에 의해 보고됨 AI에 의해 생성된 이미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과 캐나다 쇼트트랙 대표팀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합동 훈련을 가졌다. 양국 10명씩 총 20명의 선수들이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릴레이 드릴 등을 함께 소화하며 경쟁 구도를 점검했다. 한국은 올림픽 통산 26개의 금메달로 최강을 유지하나, 캐나다는 최근 시즌 월드컵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6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의 18세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림종운이 '주목할 라이징 스타 1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그는 작년 시련에서 베테랑들을 제치고 국가대표 자리를 차지했으며, 주니어 세계 3연패와 시니어 월드컵에서의 우승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