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테라파워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로부터 와이오밍주에 첫 상용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승인을 받았다. 이는 SMR 기술의 안정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SK이노베이션과 한국수력원자력(KHNP)은 이 프로젝트에 대한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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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의 에너지 계열사 SK이노베이션 E&S가 14년 전 투자한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해외 자원 개발을 통해 LNG를 생산한 사례다. 초기 생산량은 연간 130만 톤으로, 한국 LNG 수입량의 약 3%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