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아시안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한국이 10명으로 경기를 치른 베트남에게 연장전 후 PK전에서 6-7으로 패하며 대회 4위에 그쳤다. 양 팀은 90분과 연장 30분을 치른 뒤 2-2로 비겼으며, 베트남의 김상식 감독 지휘 아래 한국 출신 지도자가 이끄는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국은 준결승에서 일본에 0-1로 패한 후 이 경기를 통해 대회 마무리를 노렸으나 아쉽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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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가 2025년 최종 월간 랭킹을 발표하면서 한국이 22위로 3개월 연속 자리를 지켰다. 홍명보 감독 지휘 아래 올해 8승 3무 2패를 기록한 태극전사들은 10월에 23위에서 상승한 뒤 그대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