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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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남한을 '최악의 적대국'으로 공식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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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한을 '최악의 적대국'으로 공식 규정하고 도발 시 무자비한 응징을 경고했다. 이는 새로 선출된 15기 최고인민회의 1차 회의 2일째 연설에서 나왔다고 조선중앙통신(KCNA)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절대 바꾸지 않겠다고 재확인했다.
북한은 지난 수요일 내각 당위원회의 확대회의를 열어 지난달 신규 의회 첫 회기에서 채택된 결정안들의 이행을 논의했다고 국영 매체가 보도했다. 박태성 총리가 주재한 이 회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의회 연설에서 제시된 주요 과제 이행 방안을 다뤘다. 회의는 신규 5개년 계획의 철저한 이행을 위한 점검 확대 결의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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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일요일 새 최고인민회의(SPA) 1차 회기를 소집할 예정으로, 남한에 대한 적대 정책을 헌법에 명문화할지 주목된다. 노동당 9차 대회 이후 선출된 새 의원들이 참석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선출 등이 의제로 논의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