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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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재계 지도자들이 집권 민진당(DPP)을 향해 베이징의 10대 제안을 검토할 것을 촉구한 가운데, 대만 정부가 해당 산업 단체들이 중국 본토의 압력에 굴복했다고 비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AI에 의해 보고됨

조정태 대만 행정원장은 정리원 국민당 주석의 다가오는 중국 본토 방문 중 어떠한 협상도 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화요일 입법원에서 발언한 그는 양안 교류는 반드시 법률을 준수해야 하며, 정부를 대신해 협상할 권한은 어떤 개인이나 단체에도 없다고 강조했다. 시진핑의 초청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방문은 4월 7일부터 12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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