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
국제연합사령부(UNC) 부사령관 스콧 윈터 중장은 한미 간 비무장지대(DMZ) 통제 및 활용 변화에 신중을 기할 것을 촉구했다. 윈터 중장은 휴전협정을 '입증된 틀'로 규정하며, 이를 훼손할 수 있는 어떤 변화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UNC가 DMZ 평화적 이용을 촉진하는 법안에 반대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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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령부(UNC)는 한국 정부가 비군사적 목적의 비무장지대(DMZ) 출입을 승인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1953년 휴전협정에 따라 UNC가 DMZ의 유일한 관리자 역할을 강조하며,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는 최근 통일부 장관의 발언으로 촉발된 논란 속에서 나온 드문 공식 성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