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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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필리스 투수 잭 휠러가 지난해 9월 흉곽출구 감압 수술 이후 첫 불펜 세션을 마쳤다. 21구 던진 이 세션은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의 베이케어 볼파크에서 목요일 아침에 치러졌다. 로브 톰슨 감독은 세션을 고무적이라고 평가했으나 휠러의 복귀 일정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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