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브렌던 도노반을 시애틀 매리너스로 트레이드한 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청년 운동을 받아들이고 있다. 예상 선발 라인업에 28세 이상 선수가 없고 25세 이상은 3명뿐이며, 각 포지션에서 떠오르는 인재들에게 기회를 줄 태세다. MLB 파이프라인 탑 100에 6명의 유망주가 랭크되며 밝은 미래를 예고한다.
야구 운영 사장 채임 블룸의 브렌던 도노반 매리너스 트레이드 여파로 카디널스 로스터는 젊은 선수 중심으로 급변했다. 예상 선발 라인업에 28세 이상 선수 없고 25세 이상 3명뿐이며 로테이션에 20대 투수 5명이 포함된다. 이 구성으로 23세 조던 워커와 25세 놀란 고먼 같은 젊은 타자들이 이전 시즌의 엇갈린 성적 후 역할을 굳힐 수 있다. 도노반 거래로 91위 유망주 주란젤로 신트헤를 영입해 MLB 파이프라인 탑 100에 6명 보유하게 됐다. 이 중 5명(19세 포수 레이니엘 로드리게스 제외)은 이번 시즌 메이저 등판 가능하며, 모든 포지션에서 유망주가 나와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로스터에 영향 줄 전망이다. 포수 포지션 40인 로스터에 5명 있으며, 타격 강한 이반 에레라가 수비 문제로 1루나 DH 이동 가능. 25세 이상 페드로 파게스와 요헬 포조는 불확실, 파게스는 메이저 .643 OPS로 백업 적합, 포조는 올스타 후 .119 타율 부진. 24세 지미 크룩스는 작년 트리플A .274 타율 14홈런과 수비 호평으로 데뷔. 98위 유망주이자 마이너 골드글러브 수상자 레오나르도 베르날이 압박 더함. 내야에서 5위 유망주 JJ 웨더홀트(2024년 전체 7순위 지명)가 개막 2루나 3루 출전 가능, 타격력과 카리스마로 프랜차이즈 중심될 전망. 놀란 고먼이 3루 스타트하나 토마스 사게세와 교대 가능, 라이언 헬슬리 거래로 온 헤수스 바에스가 백업. 외야는 우익이 주목, 조던 워커는 2023년 이후 하락세로 2026년이 분수령. 87위 유망주 조슈아 바에스는 22세 트리플A 활약으로 경쟁. 투수로는 매튜 리베라토레와 더스틴 메이가 확정이나 34위 유망주 리암 도일(2024년 5순위, 테네시대, 6월 22세)이 기회. 양손 투수 신트헤는 오른손 집중시 가속 가능. 23세 틴크 헨스, 25세 퀸 매슈스도 옵션이며, 소니 그레이와 윌슨 콘트레라스 거래로 보스턴에서 온 26세 리처드 피츠, 헌터 도빈스도 있다. 이 깊이로 호세 바레로 같은 임시 요원 의존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