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ighters responding to a blaze at the Coupang logistics center in Incheon, with smoke and flames visible from the sixth fl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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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관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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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오전 인천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1명이 부상을 입었다.

당국에 따르면 6시 54분경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건물 내 물류 작업자 등 121명이 대피했다.

화재 진압을 위해 오전 9시 15분경 1단계 대응이 발령됐으며, 소방 인력 219명과 장비 79대가 투입됐다. 화재 확산 가능성은 낮지만 가연성 물질로 인해 진압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당국은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화재 진압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모든 자원 투입을 지시하며 소방관 안전을 강조했다. 한성숙 총리도 인근 주민과 소방관 안전 대책을 당부했다.

쿠팡은 인천 시민과 국민에게 사과하며 조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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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흘째 진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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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소방 당국은 813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월요일 오후 8시에 초기 진화됐다. 화재는 토요일 새벽에 시작됐으며 812명의 소방관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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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7월 23일 오전 8시 29분경 의심 폭발 후 화재가 발생해 8명이 부상을 입었다.

푸젠성 진장에서 발생한 신발 공장 화재로 목요일 28명이 사망했다. 시진핑 주석은 총력을 다한 구조 작업과 화재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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