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의 자매 브랜드 GU가 이번 주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마르니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체스코 리소가 총괄한 첫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18달러짜리 청바지가 포함되어 있다.
GU는 2026년 7월 18일 해당 컬렉션의 출시를 발표했다. 프란체스코 리소는 이 패스트 패션 브랜드에서의 새로운 역할을 맡아 디자인을 총괄했다. 이번 제품들은 18달러의 청바지를 비롯해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로 구성되었다. 이는 마르니에서 재직했던 리소가 GU를 위해 선보이는 첫 번째 작업이다. 재팬 타임스는 해당 브랜드가 제공한 세부 정보를 바탕으로 이번 공개 소식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