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경찰, 25만 홍콩달러 상당 포켓몬 카드 절도범 추적 중

홍콩 경찰은 목요일 침사추이의 한 매장에서 손님으로 위장해 25만 홍콩달러(미화 3만1917달러) 상당의 포켓몬 카드 두 장을 가로채 달아난 남성을 추적하고 있다. 절도 사건은 오후 3시 30분경 발생했으며, 해당 남성은 점원에게서 카드를 낚아채 도주했다.

홍콩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목요일 그랜빌 로드 1층에 위치한 매장인 '라이트 TCG(Light TCG)'에 들어와 각각 13만 홍콩달러와 12만 홍콩달러에 달하는 희귀 포켓몬 카드 두 장을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점원이 이를 건네자 남성은 카드를 낚아채 채텀 로드 사우스 방면으로 달려가 자취를 감췄다. 절도 신고는 오후 3시 30분경 접수되었다. 해당 매장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도난당한 카드 두 장의 사진을 올리며 "오늘 홍콩 침사추이 라이트 TCG에서 '판초를 입은 피카츄' 프로모션 카드 2장이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또한 "수집가들이 거래 중 해당 PSA 번호를 발견하면 라이트 TCG로 연락해 달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유리 진열장에 보관된 값비싼 트레이딩 카드들이 담겨 있었다. 경찰은 용의자의 인상착의나 사건에 대한 추가 정보를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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