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로봇용 AI 시스템 개발을 위한 '노에트라(Noetra)'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엔비디아의 루빈 칩을 구매할 계획이다.
일본 정부는 2026년 7월 16일 이 같은 방침을 발표했다. 노에트라 이니셔티브는 국내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관계자들은 이번 조치가 해외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일련의 단계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계획은 국가 안보를 강화하려는 목적도 포함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인 도입 시기나 구매 물량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