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은 TGL 시즌 2 14차전에서 뉴욕 골프 클럽을 6-3으로 꺾고 2위 시드로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따냈다. 이 승리로 뉴욕은 탈락했고, 3월 17일 준결승전이 확정됐다. 토미 플리트우드, 저스틴 로즈, 콜린 모리카와의 활약이 컸다.
소파이 센터에서 열린 치열한 대결에서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LAGC)은 월요일 뉴욕 골프 클럽(NYGC)을 6-3으로 제압하고 TGL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 승리는 지난 시즌 준결승에서 뉴욕에게 당한 이변을 갚아준 것이며, 당시 LAGC는 1위 시드였다. 이로써 LAGC는 2위 시드로 올라 3월 17일 준결승전에 나선다. 5경기 중 3경기에서 정말 잘 쳤고 한 승리를 거뒀다”고 했다. 정규 시즌 최종전은 화요일 오후 9시(ET)에 베이 골프 클럽과 주피터 링크스 골프 클럽 간으로, 승자가 마지막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가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