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내부자 켄 로젠탈에 따르면, 시카고 컵스는 이번 오프시즌 보스턴 레드삭스 3루수 알렉스 브레그먼을 최우선 자유계약선수 타겟으로 삼고 있다. 이 추구는 팀의 최근 플레이오프 성공 이후이며, 브레그먼은 리더십과 출루 능력으로 평가받는다. 컵스는 보 비셋과도 접촉 중이지만 카일 터커나 코디 벨린저와의 계약에는 확신이 덜하다.
시카고 컵스는 10월 플레이오프 출전을 바탕으로 이번 겨울 고프로필 자유계약선수를 노리고 있다. 리글리 필드 팬들은 의미 있는 포스트시즌 경기의 흥분을 맛봤으며, 팀 사장 제드 호이어에게는 로스터 강화 압박이 가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