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리스 바이오파마의 우라타 야스오 대표가 식도암을 표적으로 하는 바이러스 치료제의 승인을 받은 후 긴 개발 과정을 되돌아봤다.
이 치료제는 세계 최초의 바이러스 치료제로 설명된다. 우라타 대표는 이 치료제가 식도암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일본에 본사를 둔 이 제약회사가 오랫동안 기울여 온 노력의 결실이다. 치료제의 구체적인 작용 기전은 공개된 보고서에 명시되지 않았다. 재팬 타임스는 2026년 6월 18일 이 내용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