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군마현 미나카미 간에쓰 고속도로에서 50대 이상 차량 대형 추돌로 77세 여성 1명 사망, 26명 부상. 최소 16대 차량 화재, 포장눈 도로에서 발생. 고속도로 니가타현 유자와 IC와 군마현 츠키요노 IC 구간 폐쇄 중.
금요일 오후 7시 30분경, 군마현 미나카미 미나카미 IC 인근 간에쓰 고속도로 북행 차선에서 차량 사고가 발생했다고 통행인이 신고했다. 현지 경찰은 50대 이상 차량이 연루된 추돌사고로 확대된 것을 확인했다.
사고로 도쿄 도추후 출신 77세 여성이 사망하고 26명이 다쳤으며, 이 중 5명이 중상을 입었다. 최소 16대 차량이 포장눈이 쌓인 도로에서 불탔다.
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고속도로는 니가타현 유자와의 유자와 IC와 군마현 미나카미 츠키요노 IC 사이 폐쇄됐다. 이 구간은 겨울철 눈으로 사고가 잦은 곳이다. 사상자 정보는 경찰 보고서에서 직접 확인됐다.
당국은 겨울철 고속도로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