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로키스는 수요일 내야수 에두아르 줄리앙과 우완 피어슨 올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마이너 리그 투수 제이스 카민스카와 현금 대가로 영입하며 내야와 투수진 깊이를 강화했다. 별도 거래로 뉴욕 양키스에서 1루수 T.J. 럼필드를 릴리버 엔젤 치빌리와 교환 영입했으며, 외야수 얀키엘 페르난데스를 DFA 지정했다. 이 움직임은 1루 공백을 메우고 로스터 유연성을 더한다.
덴버에서 발표된 트레이드는 2025년 43승 119패 시즌 후 재건 노력 중 로키스의 일환이다. 27세 시즌 맞이 줄리앙은 2023년 트윈스 신인 시즌에 .263/.381/.459, 16홈런으로 아메리칸 리그 신인왕 투표 7위,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AL 디비전 시리즈 .364를 쳤다. 그러나 2024~2025년 509타석 .623 OPS로 하락, 트리플A에서 지난 2년 .261/.406/.440, 125 wRC+를 기록. 옵션 소진으로 콜로라도 출전 길이 명확해졌으며, 오프시즌 마이클 토글리아 이탈로 1루나 2루 가능. 로키스 야구 운영 사장 폴 데포데스타는 낙관: “타격에 매료… 훌륭한 기록… 다재다능함 좋아. 1루, 2루 가능, 우완 상대로 좌타 좋음.” 경쟁과 유연성 강조: “로스터에 건강한 경쟁 조성… 추가할 수 있음.” 럼필드는 양키스 시스템 22위 25세로 작년 트리플A 스크랜튼/윌크스배리 587타석 .825 OPS 16홈런, 2024 더블A~트리플A .294/.370/.454 15홈런. 투수 올(26세)은 작년 7월 메이저 데뷔 14경기 30이닝 5.10 ERA지만 마이너 2.40 ERA 우수. 로저스와 카라티니 영입 후 공간 마련한 트윈스는 2024 싱글A 2.78 ERA 토미 존 수술 2025 결장 카민스카(24세) 영입. 치빌리는 6.18 커리어 ERA지만 97mph 직구로 양키스행. 로키스는 외야 깊이로 23세 유망주 페르난데스(작년 메이저 147타석 .613 OPS지만 트리플A 좋음) DFA. 데포데스타는 오클랜드 시절 인용 3순위 찰리 콘돈 등 젊은이 영향 부인: “아직 멀었지만 젊은이들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