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CE & Company 세계 시니어 컬링 선수권 대회에서 스코틀랜드 여자 팀과 미국 남자 팀이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믹스더블 종목에서는 호주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캐나다가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세계컬링연맹(World Curling)은 5월 2일 이와 같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26년 5월 2일 세계컬링연맹의 발표에 따르면, 2026 ACE & Company 세계 시니어 컬링 선수권 대회가 스코틀랜드 여자 팀과 미국 남자 팀의 금메달 획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우승은 5월 3일인 오늘보다 앞서 진행된 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거둔 뛰어난 성과를 보여줍니다. 공식 업데이트를 통해 구체적인 경기 내용이나 점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금메달은 해당 국가들이 시니어 부문에서 거둔 중요한 성과를 의미합니다. 한편, 2026 세계 믹스더블 컬링 선수권 대회에서는 호주가 우승을 차지했고 캐나다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세계컬링연맹은 이와 함께 웨인 미도(Wayne Middaugh)와 린드홀름 팀(Team Lindholm)의 세계 컬링 명예의 전당 헌액 소식도 같은 날 전했습니다. 두 대회 모두 ACE & Company가 후원하는 행사로, 컬링이 믹스더블 및 시니어 종목 전반에서 지속적인 국제적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