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NPB) 구단 중 유일한 여성 구단주인 난바 토모코는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팬들 사이에서 '난바 마마'로 불린다. 그녀는 야구에 대한 평생의 애정을 간직해 왔다.
난바 토모코는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구단주를 맡고 있으며 팀의 열혈 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팬들은 그녀를 '난바 마마'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그녀는 NPB 구단주 중 유일한 여성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 야구에 대한 그녀의 평생에 걸친 열정은 헌신적인 서포터로서의 모습과 구단주로서의 역할을 하나로 묶어준다. 해당 구단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를 연고지로 한다. 재팬타임스는 그녀를 가리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열혈 팬이자 구단주'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