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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ong-un and Alexander Lukashenko sign North Korea-Belarus friendship treaty in Pyongyang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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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벨라루스 지도자 평양서 우호 협력 조약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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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벨라루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26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우호 및 협력 조약에 서명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이 문서를 '근본적'이라며 양국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김 위원장은 벨라루스에 대한 '연대와 전폭적 지지'를 표명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5일 평양에서 벨라루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을 공식 환영했다. 루카셴코 대통령의 이번 2박 3일 방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양국은 우호 협력 조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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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국도연맹(WT)이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국제 대회 출전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국제올림픽위원회의 유사 결정에 따른 조치로, 주니어와 시니어 선수들은 각국 국기를 달고 참가할 수 있다. 기존 제한 조치는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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