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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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벨라루스 지도자 평양서 우호 협력 조약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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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벨라루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26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우호 및 협력 조약에 서명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이 문서를 '근본적'이라며 양국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김 위원장은 벨라루스에 대한 '연대와 전폭적 지지'를 표명했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이번 주 러시아와 중국을 방문해 우크라이나와의 최근 설전 이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및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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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30일 05시 1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