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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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세관 당국이 동물 7마리를 도시로 밀반입하려 한 혐의로 46세 여성을 체포했다. 친칠라와 슈가글라이더를 포함한 이 동물들은 종이 가방에 숨겨져 있었으며, 가치는 약 4,300 홍콩 달러로 추산된다. 해당 사건은 추가 조사를 위해 농어업수산보전부로 이첩되었다.

AI에 의해 보고됨

홍콩 당국은 지난 4월 중국 본토 및 마카오와 진행한 합동 작전을 통해 23건의 국경 간 위조품 밀수 사례를 적발하고, 약 4만 6천 점의 물품(1,600만 홍콩달러 상당)을 압수했다. 이번 작전은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를 통과하는 특급 택배와 화물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운전기사 2명이 체포되었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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