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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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리스 송성문, MLB 데뷔전 대주자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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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멕시코시티 시리즈 2차전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8회초 대주자로 출전했으나 팀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12-7로 패했다. 전 KBO 올스타인 송은 부상에서 회복한 뒤 27번째 선수로 콜업됐다.
2026 MLB 시즌이 이번 주 시작되면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개막일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한국 선수가 된다. 이정후는 지난달 WBC에서 한국 대표를 이끌었고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강한 타격을 보였다. 다른 한국 선수들은 부상이나 마이너리그로 시즌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