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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 정리지원 방문 후 양안 관계 증진을 위한 10가지 조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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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만사무판공실은 일요일, 평화로운 양안 관계를 촉진하고 대만과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며 양측 인민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10가지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중국 국민당 정리지원 주석의 난징, 상하이, 베이징 6일간의 방문이 끝난 직후 나왔다. 정 주석은 방문 기간 쑨원 관련 유적지를 참배했으며, 시진핑 주석과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국공 양당 최고위급 회담을 가졌다.
국민당 정리스원 주석은 상하이에 위치한 메이퇀 본사에서 드론을 통한 밀크티 배달 서비스를 체험하며 이를 대만에 귀중한 교훈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 주석은 난징의 중산릉을 참배하고 양안 간의 강력한 협력과 평화를 촉구했다. 이번 방문은 일요일까지 장쑤, 상하이, 베이징 지역을 순회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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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민당(KMT)의 정려문 주석이 4월 7일 상하이에 도착해 6일간의 중국 방문 일정을 시작하며, 기차를 이용해 난징으로 이동하여 쑨원의 묘를 참배할 예정이다. 화요일 밤 발표된 국민당 성명은 쑨원을 대만의 정식 국호인 중화민국의 건국자이자 대만과 중국 본토 간 공유된 과거의 상징으로 묘사했다. 정 주석은 양안 간 평화적 대화를 촉진하는 것이 당의 피할 수 없는 역사적 사명이라고 밝혔다.
2026년 03월 31일 02시 0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