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홍콩 주민들이 노동절 '황금연휴' 첫날, 더 나은 식당 서비스와 저렴한 물가, 가족 친화적인 관광지를 찾아 선전으로 대거 몰려들었다. 가족 단위 여행객들은 식사, 치과 진료, 실내 테마파크, 아이스링크 등을 포함한 하루 일정으로 약 1,000홍콩달러(미화 128달러)의 예산을 잡았다. 록마차우와 로우 등 국경 검문소는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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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노동절 연휴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24만 2천 명의 중국 본토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많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경치를 찾아 교외로 향했으며, 일부는 도심 속 명소를 탐방하는 '시티 워크'를 선택했다. 금요일 아침 서구룡 고속철도역에 도착한 일부 조기 입국자들은 도착 직후 곧바로 교외로 향하기도 했다.
2026년 05월 01일 04시 2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