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026 MLB 시즌이 이번 주 시작되면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개막일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한국 선수가 된다. 이정후는 지난달 WBC에서 한국 대표를 이끌었고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강한 타격을 보였다. 다른 한국 선수들은 부상이나 마이너리그로 시즌을 시작한다.
2026 MLB 시즌이 이번 주 시작되면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개막일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한국 선수가 된다. 이정후는 지난달 WBC에서 한국 대표를 이끌었고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강한 타격을 보였다. 다른 한국 선수들은 부상이나 마이너리그로 시즌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