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협상
삼성전자 노조원들이 경영진의 성의 부족을 이유로 임금 협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삼성그룹노동조합 산하 삼성전자 지부장 최승호는 성과급 상한 폐지를 놓고 합의에 실패했다고 전했다. 지난 화요일 재개된 지 3일 만의 결정이다.
삼성전자 노조원들이 경영진의 성의 부족을 이유로 임금 협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삼성그룹노동조합 산하 삼성전자 지부장 최승호는 성과급 상한 폐지를 놓고 합의에 실패했다고 전했다. 지난 화요일 재개된 지 3일 만의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