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 아파트에서 24세 베트남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얼굴과 신체 다른 부위에 여러 멍 자국이 있으며, 상당 시간 전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오후 4시경 20대 외국인 두 명이 시신을 발견하고 응급 서비스에 신고했다.
사이타마현 경찰에 따르면, 목요일 오후 4시경 가와구치시 아파트에서 24세 베트남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발견자는 20대 남녀 외국인 두 명으로, 즉시 119에 신고했다. NTV는 시신의 얼굴과 다른 부위에 여러 멍 자국이 있으며, 상당 시간 전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수사관들은 사인 규명과 상황 파악에 나섰다. 사이타마에서 외국인을 포함한 이러한 사건이 가끔 발생하며, 지역 사회의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나 세부 사항은 불분명하다. 경찰은 목격자와 추가 증언을 구하고 있다.
이 발견은 가와구치시 외국인 커뮤니티에 충격을 줄 수 있다. 수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 정보가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