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 켈시 칼버트와 쓰리드 베스 피터슨이 이끄는 매니토바 컬링 팀은 주요 라인업 변경 후 2026 스코티스 토너먼트 오브 하츠에서 무패 행진 중이다. 11월 팀의 이익을 위해 이뤄진 조정은 팀 케미를 강화하고 매니토바 주 챔피언십을 확보했다. 현재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에서 7승 0패로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있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에서 열린 2026 스코티스 토너먼트 오브 하츠에서 매니토바의 피터슨 팀은 시즌 중반 중요한 라인업 변경 후 플레이오프 경쟁자로 부상했다. 11월 당시 스킵 베스 피터슨이 쓰리드 켈시 칼버트와 포지션을 교환해 피터슨이 쓰리드로 이동하고 칼버트가 스킵을 맡았다. “팀의 더 큰 이익을 위해” 이뤄진 이 변화는 매니토바 챔피언십 우승과 파라마운트 파인 푸드 센터의 전국 대회 출전을 이끌었다. 위니펙 아시니보인 메모리얼 컬링 클럽 소속 31세 피터슨은 결정이 두려웠다고 인정했다. “그 결정을 내리는 게 무서웠어요”라고 그녀는 말했다. “쓰리드를 플레이하는 게 무서운 게 아니라 그 결정을 내리는 게 무서웠어요. 그리고 ‘OK, 하자’라고 하니 ‘자, 모두 몰입하자’ 싶었어요. 그게 이 팀의 비밀이라고 생각해요.” 투의 캐서린 레밀리아드, 리드 멜리사 고든-쿠르츠, 코치 질 오피서로 구성된 팀은 이 셔플이 역학을 되살았다고 평가했다. “단순히 샷 만드는 게 아니에요”라고 피터슨은 설명했다. “솔직히 지금은 케미스트리가 정말 잘 맞아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조금 뒤처졌었죠. 이 변화가 팀에 생기를 불어넣었어요.” 무패 7승 0패는 목요일 아침 노스웨스트 테리토리스의 줄리아 위글에 10-4 승리로 달성됐다. 풀 B에서 앨버타의 셀레나 스터메이(6-1)전 등 결과에 따라 1,2,3위가 결정된다. 노바스코샤의 크리스티나 블랙(6-1), 앨버타의 카일라 스크를릭(4-3)전도 영향을 미친다. 상위 2팀은 금요일 예선에서 2회 기회, 3위는 1회. 2014·2015 캐나다 및 세계 주니어 챔피언 칼버트는 2023년 앨버타 스킵으로 고전 후 합류했다. “고수준 스킵으로 수년간 돌파 못 한 건 힘들었어요”라고 그녀. “스코티스 첫 출전이에요.” 피터슨은 3시즌간 포지션 논의하며 칼버트 경험 공감. “자신감 잃고 게임 즐거움도 조금 사라졌어요”라고 피터슨. 칼버트는 스킵 복귀가 자연스럽고 팀 동료 지지 받았다고. 이 변화로 전국 타이틀과 세계선수권 대표 가능성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