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실사 영화 '모아나'가 한국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 주말에 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국영화진흥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모아나'는 주말 동안 403,822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은 일요일 기준 511,078명에 이른다.
'더 아이즈'는 257,816명의 관객을 끌어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1,277,263명이다.
'토이 스토리 5'는 238,524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은 2,580,32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