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콜로니'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국영화진흥위원회 데이터에 따르면 월요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2,018,644명을 기록했다.
영화는 목요일 개봉 이후 월요일까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월요일 하루 관객 수는 517,011명이었다.
'콜로니'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바이러스 사태로 격리된 건물에서 생존자들을 그린다. 주연은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이 맡았다.
할리우드 영화 '마이클'이 109,384명으로 2위,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가 38,095명으로 뒤를 이었다. '콜로니'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