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드버리의 샌디 맥이완 팀이 몬태나스 브라이어에서 첫 승리를 거두며 유콘의 토마스 스코핀 팀을 9-8로 꺾었다. 이 승리는 노던 온타리오 팀의 라운드 로빈 개막전에서 나왔다. 맥이완은 전국 챔피언십 데뷔전 긴장 속 팀의 회복력을 강조했다.
서드버리 컬러 샌디 맥이완이 스킵을 맡고, 루크 위메, 더스틴 몽트리올, 올리비에 보낭-듀샤름으로 구성된 노던 온타리오 팀은 토요일 18팀 몬태나스 브라이어에서 유콘의 토마스 스코핀과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10엔드까지 이어졌으며, 해머 없이 노던 온타리오가 정밀한 샷을 성공시켰다. 맥이완은 스톤을 두 개 돌며 버튼에 착지시켰고, 스코핀은 두 번의 시도로 이를 제거하지 못해 9-8 승리를 확정지었다. n“정말 기분이 좋다”고 맥이완은 컬링 캐나다 미디어 세션에서 말했다. “그들이 4점을 뽑았지만, 우리는 끝까지 버텨야 한다고 생각했고, 다행히 이번에는 우리에게 유리했다.” n맥이완은 첫 메이저 대회에서의 긴장 관리 어려움을 인정했다. “하루 종일 초조하게 기다리다 얼음 위에 나서면 그 에너지를 느낀다”고 그는 말했다. “팀에서 이걸 인정하고, 우리 셋에게는 가장 큰 무대라는 걸 깨달았다. 안정되자 긴장은 괜찮아졌다.” n라운드 로빈은 목요일까지 이어지며, 팀들은 두 풀에 나뉜다. 각 풀 상위 3팀이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노던 온타리오의 다음 경기는 아침 뉴 브런즈윅의 제임스 그래튼 팀전, 저녁에는 노스웨스트 테리토리의 제이미 코 팀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