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시 키타구에 지상 13m 돌출됐던 금속 파이프가 물 퍼낸 후 목요일 아침 1.6m로 가라앉았다. 시는 남은 부분 절단 방안 검토 중이다. 도로 통제로 심각한 교통 혼잡 발생.
오사카시 키타구 국도 423호선沿이에서 길이 27m, 지름 3.6m 금속 파이프가 3월 11일 수요일 지상 약 13m 돌출됐다. 물을 퍼낸 후 파이프가 점차 가라앉아 3월 12일 목요일 아침 지상 1.6m만 남았다. 〉n〈n시는 남은 돌출 부분 절단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장은 지반 안정성 확인을 위해 국도 423호선 북남 약 600m와 그 위 신미도스지 고가 약 2km 구간이 폐쇄됐다.〈n〈n목요일 초 시는 주변 지반 굳히는 약제 주입을 시작했다. 지반 안정성과 교각 안전 확인에 수일 소요될 전망이며 폐쇄 구간 재개통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n〈n시 하수과장은 도로 통제로 인한 큰 교통 혼잡에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