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대의 강타자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에 지명된 후, MLB와 일본 프로야구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하는 마감 시한을 앞두고 있다.
사사키 린타로는 MLB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에 지명되었다. 그는 7월 27일까지 말린스와 계약할지 결정해야 한다.
또한 스탠퍼드대 소속인 그는 7월 31일까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계약할 수 있는 선택지도 가지고 있다.
이번 결정은 드래프트 지명 이후 이루어지는 것으로, 메이저리그 야구에서의 기회와 일본 리그에서의 기회를 저울질해야 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