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정당이 외국인 정책을 전담할 기관을 설립하기 위한 법안을 제출했다. 가미야 소헤이 참정당 대표는 법안 제출 후 현 정부의 대응 방식에 불만을 표했다.
참정당은 국회에 해당 법안을 제출했다. 이 제안은 외국인과 관련된 문제를 다룰 새로운 기관의 설립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미야 소헤이 참정당 대표는 법안 제출 후 정부의 기존 외국인 정책에 대해 불만을 나타냈다.
해당 법안은 출입국 관리 및 외국인 근로자와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 분야 등을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