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인 국민민주당의 지지로 일본 국기 훼손을 처벌하는 법안이 참의원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집권 여당은 참의원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으나, 다마키 유이치로가 이끄는 국민민주당의 찬성으로 법안 통과에 필요한 지지를 얻게 되었다.
이 법안은 일장기(히노마루)에 대한 훼손 행위를 처벌 대상으로 하며, 최근 소셜 미디어와 인권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되었다.
6월 16일 보도된 야당의 결정에 따라 법안은 통과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