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의회가 왕실이 먼 친척 남성을 입양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했다. 야당 의원들은 다카이치 사나에가 왕실법 개정을 서두르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2026년 6월 14일, 일본 의회는 왕실이 먼 친척 남성들을 다수 입양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안을 추진했다. 일부 야당 의원들은 다카이치 사나에의 이러한 움직임이 이 조치에 대한 합의를 형성하기 위해 국회에서 열렸던 기존의 논의를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조치는 나루히토 일왕과 아이코 공주를 포함한 왕실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