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레가르다 상원의원이 바탕가스주 탈 및 나수그부 지역의 84개 바랑가이가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서 제외된 것과 관련해 상원 조사를 촉구했다.
로렌 레가르다 상원의원이 바탕가스주 탈 및 나수그부 지역의 84개 바랑가이가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서 제외된 것과 관련해 상원 조사를 촉구했다. 그녀는 이러한 제외 조치가 주 정부와 랄프 렉토 행정장관이 주도하는 '바와트 바랑가이 마키키나방(Bawat Barangay Makikinabang)' 프로그램의 시행 과정에서 차별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지적했다. 레가르다 의원은 이번 조치가 지역 정치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는 보고를 인용했다. 그녀는 정치인의 지원 배분 개입을 금지한 2025년 일반세출법을 언급하며, 공적 자금이 정치적 보상이나 파벌주의의 수단으로 활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렉토 장관은 레가르다 의원의 아들인 레안드로 레비스테 바탕가스주 하원의원이 자신에게 뇌물을 주려 했으며, 그의 행동으로 인해 어머니인 레가르다 의원이 눈물을 흘렸다고 주장하며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