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재팬이 덴츠 그룹 및 사이버에이전트와 합작 법인을 설립하고, 구매 데이터를 활용해 매장 내 디지털 광고 사업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6월 11일 발표된 신설 법인의 이름은 '세븐일레븐 애드 커넥트'입니다. 이 회사는 세븐일레븐 재팬 편의점 내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타겟 광고를 송출할 계획입니다. 이 시스템은 고객 구매 정보를 활용해 노출할 광고를 선정하게 됩니다. 덴츠 그룹과 사이버에이전트가 이번 합작 사업의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이번 합작 법인은 세븐일레븐 유통망 내 디지털 광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