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브론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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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코다,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7타 차 단독 선두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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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코다가 L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36홀 합계 14언더파를 기록, 2위 그룹과 7타 차 선두로 나섰다. 아마추어 파라 오키프는 로리 매킬로이의 마스터스 역전승에서 영감을 얻으며 7언더파 공동 2위에 올랐다. 스테이시 루이스는 아버지의 캐디백을 메고 마지막 홀을 돌며 감동적인 은퇴 경기를 마무리했다.
2026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5타 차 우승을 거두며 개인 통산 세 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한 넬리 코다가 지노 티띠꾼을 제치고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로써 미국 출신 스타인 코다는 대회 내내 이어진 화제 속에 올해 강력한 시즌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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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퍼 윤이나가 LPGA 메이저 대회에서 첫 탑10 성적을 거두며 체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그녀는 12언더파 276타로 미국의 넬리 코다에 6타 차로 뒤진 채 대회를 마무지었다.
2026년 04월 26일 05시 0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