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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서관 공사장 붕괴 사고, 사망자 3명…수색 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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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로 실종됐던 68세 근로자 코씨가 13일 새벽 사망자로 확인되며 사망자는 3명으로 늘었다. 4명 중 마지막 실종자 김씨(58)를 찾기 위한 수색이 3일째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건설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 중이다.
광주 도서관 건설 현장에서 마지막 실종자가 사망한 채 발견되어 사망자가 4명으로 늘어났다. 이 사고는 이틀 전 콘크리트를 부으며 발생했다. 당국은 안전 조치 미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