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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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서관 공사장 붕괴 사고, 사망자 3명…수색 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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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로 실종됐던 68세 근로자 코씨가 13일 새벽 사망자로 확인되며 사망자는 3명으로 늘었다. 4명 중 마지막 실종자 김씨(58)를 찾기 위한 수색이 3일째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건설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 중이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4일 오전 11시 50분경 온라인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광주 제일고등학교를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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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13일 광주에서 정부 주도의 자율주행차 시범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와 기아는 200여 대의 아이오닉 5 기반 자율주행차를 개발할 계획이다.
2026년 04월 08일 03시 2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