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혹독한 훈련 캠프를 마친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베테랑 정재원과 신인 조승민은 주니어 팀과 함께 치른 강도 높은 훈련으로 실력을 키웠다. 이들은 메스 스타트 종목에서 금메달 도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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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터 김준호가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에서 남자 500m 동메달을 따내며 시즌 두 번째 메달을 획득했다. 전날 금메달에 이어 또 다른 성과를 거둔 김준호는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경쟁을 펼쳤다. 같은 날 정재원도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5년 11월 22일 15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