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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술주 하락에 서울 증시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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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증시가 미국 기술주 하락 영향으로 소폭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는 장 초반 0.34% 떨어진 9,083.54로 거래를 시작했다.
Seoul stocks opened Thursday at a fresh high above 6,700, driven by solid chip demand expectations following strong first-quarter earnings from Samsung Electronics and U.S. big tech firms. The benchmark KOSPI rose as high as 6,739.39 at the opening bell before adding 19.51 points, or 0.29%, to 6,710.41 as of 9:15 a.m. The index had closed at a new peak of 6,690.90 the previous day, marking three straight days of g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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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표 지수 코스피가 화요일 장중 6700선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대형 기술주 상승세를 타고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했다. 오전 9시 15분 기준 6,656.05로 0.62% 올랐다.
한국의 주가지수 코스피가 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14일 사상 최고치인 4,700선을 돌파한 후 소폭 하락세로 돌아섰다. 장 초반 4,715.75포인트까지 상승했으나, 오전 늦게 배터리와 방산주 약세로 4,680.04포인트까지 떨어졌다. 올해 들어 11% 이상 상승하며 기록적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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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일본 니케이 225 지수가 기술주 후퇴로 0.4% 하락해 50,339.48로 마감했다. 이 벤치마크 지수는 연간 26% 급등하며 3년 연속 연간 상승을 기록했다. 소프트뱅크 그룹의 하락이 지수에 큰 부담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