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출신의 11세 소녀가 화요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에서 열린 US 여자 오픈에서 '센트리 퍼스트 티 주니어 기자'로 활동했다.
제이미는 미디어 센터에서 기자들을 만났고 비앙카 파그단가난의 연습 라운드 도중 10번 홀을 함께 걸었다. 또한 연습장에서 메건 캉을 인터뷰하기도 했다. 이후 제이미는 리디아 고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녀는 리디아 고에게 힘든 시기에 어떻게 동기부여를 유지하는지 질문했다. 리디아 고는 골프는 마지막 퍼트가 들어가기 전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라고 답하며, 골프를 침체기 이후 회복할 기회가 있는 롤러코스터에 비유했다. 회견이 끝난 뒤 리디아 고는 제이미의 모자에 사인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