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앙가라 교육부 장관은 6월 8일 개학을 앞두고 6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브리가다 에스쿠엘라(Brigada Eskwela)'에 대중의 참여를 요청했다.
소니 앙가라 교육부 장관은 대중에게 브리가다 에스쿠엘라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5일간 진행되는 이 활동은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이어진다. 학교 수업은 6월 8일에 시작된다.
앙가라 장관은 학교 관계자들이 기부금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활동의 초점은 자원봉사에 맞춰져 있다. 그는 "새 학년을 준비하는 학생, 교사, 학교를 지원하자. 작은 도움과 연대를 통해 우리는 진정한 단결과 공동체 돌봄의 정신을 보여줄 수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5월 29일 아구산델노르테주 카바드바란시에서 전국적인 시작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모든 지역은 6월 1일에 자체적인 시작 행사를 진행한다. 5월 5일 발표된 교육부 각서 027호가 이번 행사의 지침이 된다.